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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안면통증으로 세면조차 어렵다면?...‘3차 신경통’ 의심

바람에 스치듯 사소한 자극에도 얼굴에 통증을 느낀다면? 겨울이 되면 통증이 더욱 심해져 두려움과 고통으로 외부 활동에 제약을 받는다면? 3차 신경통을 의심해봐야 한다. 인류에 발생하는 가장 통증이 심한 질환, 3차 신경통이다. 얼굴부위 감각기능과 턱의 씹는 기능을 담당하는 제5번 뇌신경, 일명 3차 신경이 주변혈관에 의해 압박돼 발생되는 질환이다. 통증은 ...

보건뉴스 게시일   2019-11-18 조회수   18
전국에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11월 안에 예방접종"(종합)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질병관리본부가 15일 전국에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질본에 따르면 올해 45주(11월 39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의심환자)분율이 외래환자 1천명당 7명으로 유행기준을 초과했다. 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 유행기준은 외래환자 1천명당 의사환자 5.9명이다. 질본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올바...

보건뉴스 게시일   2019-11-18 조회수   16
주말에만 단 것 폭식해도 염증성 장 질환 유발

장 속 유익균과 유해균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한기천 기자 = 한주 내내 건강식을 먹다가도 주말에 당분이 많은 음식을 폭식하면 `염증성 장 질환(inflammatory bowel disease)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단 음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건 상식에 가깝다. 하지만 짧은 기간에 단 음식을 많이 먹어도 심각한 장염...

보건뉴스 게시일   2019-11-18 조회수   12
김장하다 허리·무릎 다칠라..."쪼그려 앉지 마세요"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입동이 지나면서 주부들은 걱정이 앞선다. 김장이라는 큰 숙제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서울의 한 병원이 주부 300명을 대상으로 김장 때 느끼는 통증 부위를 주제로 설문 조사한 결과를 보면, 허리에 통증을 느낀다는 응답이 87%(261명)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무릎 9%(27명), 어깨 7%(21명), 목 5%(15명) 등...

보건뉴스 게시일   2019-11-18 조회수   8
인플루엔자 관리·예방법은?

흔히 말하는 감기란 바이러스에 의한 상기도 감염증을 의미한다. 상기도 감염증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에는 여러 종류가 있으나 대표적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많이 알려져 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상기도 감염증을 일으키는 여러 가지 바이러스들 중의 하나일 뿐이지만 다른 바이러스와 달리 세계적인 유행을 잘 일으키고 폐렴 등의 합병증이 잘 나타나는 등 차이점이 많...

보건뉴스 게시일   2019-11-18 조회수   5
당뇨병 환자, 척추 압박골절 위험 높아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2형(성인) 당뇨병 환자는 간혹 뚜렷한 증상이 없는 척추 압박골절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척추 압박골절은 낙상 등으로 척추에 손상을 입었거나 골다공증 환자의 척추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 작은 충격에도 척추뼈가 납작하게 부서지듯 주저앉는 골절을 말한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학 메디컬센터의 표르다 코로마니 역학 교수 ...

보건뉴스 게시일   2019-11-18 조회수   7
여성들 저녁 6시 이후 많이 먹으면 심장 건강 나빠져

저녁 늦게 칼로리 함량이 많은 음식을 먹는 것이 여성들에서 심혈관건강을 해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콜럼비아대학 연구팀이 필라델피아에서 열리고 있는 미심장학회 Scientific Sessions 2019 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저녁 6시 이후 많이 먹는 것이 심장건강에 해가 되는 것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연령 33세의 112명의 ...

보건뉴스 게시일   2019-11-14 조회수   101
음식물을 삼키기 힘들고 역류하는데... 역류성 식도염이 아닌 식도이완불능...

#직장인 김 모씨(53세 남)은 평소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수 개월 전부터 음식물을 삼키기 힘든 증상이 생기고, 최근에는 가슴이 아프며 섭취했던 음식물이 넘어오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주변사람의 조언으로 역류성 식도염이라 판단해 병원에서 진료를 보았으나 검사 결과 식도이완불능증이라는 진단을 받게 됐다. 음식물이 입으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

보건뉴스 게시일   2019-11-14 조회수   29
하루 평균 수면시간 5시간 미만이면 키가 작고 우울증 위험 ↑

하루 평균 수면시간이 5시간 미만이면 5시간 이상인 사람보다 상대적으로 키가 작고, 더 비만하며, 골다공증ㆍ당뇨병ㆍ우울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중 수면시간이 5시간 미만이라도 주말에 잠을 보충하면 짧은 수면으로 인한 건강상 위험을 해소시킬 수 있다. 이는 부산보훈병원 가정의학과 김은정 부장팀이 20162017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9세 이...

보건뉴스 게시일   2019-11-13 조회수   74
수능 D-1, 뜻하지 않은 복병 ‘두통·생리통’ 발생한다면?

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최상의 컨디션 유지와 함께 수험표와 신분증을 챙기며 마음을 가다듬고 있을 수험생에게 뜻하지 않은 복병이 찾아올 수 있다. 바로 두통과 생리통이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너무 긴장하게 되면 긴장성 두통을 유발해 대개 머리가 조이듯 띵하게 아프고 머리가 맑지 않은 경우가 있다. 바로 긴장성 두통이다. 두통 부위는 머리띠를 했다고 ...

보건뉴스 게시일   2019-11-13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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